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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인체 무해 생활 가전 잇따라 선보이며 사업 다각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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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  09: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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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리빙 전문기업 파세코(www.paseco.co.kr)가 인공지능 알파후드, UV LED모기 퇴치기(모스클린), 인공지능 서큘레이터 등 소비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생활·주방 가전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에 나선 것이다.

다각화의 핵심은 B2C 사업 강화다. 빌트인 가전을 주축으로 대기업 및 건설사 대상의 ODM 또는 B2B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해 왔던 파세코는 2014년부터 소비자에게 직접 브랜드를 알리고 B2C 비즈니스를 강화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다각화를 시작했다. 이후 자체 브랜드로 가스레인지, 전기레인지, 후드, 서큘레이터, 선풍기, 모기 퇴치기, 전기그릴, 가습기 등 건강 및 환경 가전제품 중심으로 사업군을 확대해 생활 가전 전문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부엌 빌트인 가구로 인식되던 레인지후드를 국내 최초로 홈쇼핑 채널을 통해 일반 가전으로 새롭게 소개했다. 구매 고객에게는 파세코 직영 전국 설치망을 통한 맞춤 설치를 제공하여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최근 UV LED모기 퇴치기(모스클린), UV LED가습기, 인공지능 서큘레이터 등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달 말에는 서울바이오시스와 공동 개발한 UV LED 도마 살균기 ‘도마클린’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9월 이후에도 연기와 냄새 없는 신개념 그릴 ‘비스쿡’, ‘냉동 겸용 김치냉장고’, ‘살균 가습기’ 등의 신제품을 연달아 출시할 계획이다.

파세코는 최근 생활 전반에 화학제품 부작용으로 인한 ‘케미컬포비아(화학물질공포증)’에 대한 경각심이 확산되고 있다며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인체에 무해한 기술이 적용된 생활·주방 가전제품을 개발·출시하는 브랜드로 인지도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파세코는 국내 최초로 유리병, 페트병, 알미늄캔의 장점을 모은 NB(New Bottle)캔 개발에 성공, 2017년 제조 설비·금형에 대한 고유 특허를 취득했다. NB캔은 재활용률 86%로 유리병(78.6%), PET(39%)보다 높은 재활용률을 자랑하여 환경호르몬 및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고, 유리병 용기보다 가벼워 물류 비용과 에너지 소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 NB캔 생산 기술을 보유한 국가는 미국과 일본 등 일부 선진국에 불과하다.

파세코는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삼성SDI에 ESS 부품 납품 1차 협력사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저장장치)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4년, 2014년 대비 40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파세코는 올 하반기에도 도마클린을 비롯해 LED 살균 가습기 등 친환경 제품 및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소비자를 위한 사업 다각화 노력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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