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신호(Mixed-Signal) FPGA 전문 공급업체 액텔 (www.actel.com)은 새롭게 출시한 SmartFusionTM 인공지능형 혼합신호 FPGA 제품군을 지원하는 사용하기 쉬운 포괄적인 개발 환경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은 Libero® IDE(Integrated Design Environment) v9.0을 포함한다. Libero IDE 9.0은 시높시스(Synopsys®)의 신플리시티 프로(Synplify Pro®)와 아이덴티파이(Identify), 멘토그래픽스의 ModelSim® 를 비롯해 SoftConsole v3.1, Keil™ 및 IAR Systems® 소프트웨어 IDE와 미크리움(Micrium)의 선도적인 RTOS 및 미들웨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단일 스마트퓨전(SmartFusion) 디바이스에 FPGA, 하드형 ARM® Cortex™-M3 프로세서 기반 마이크로컨트롤러 서브시스템, 프로그램이 가능한 아날로그를 통합시킨, 액텔은 새로운 수준의 설계 통합도 실현했다. 액텔의 Libero IDE v9.0은 완벽한 기능의 FPGA 설계 플로우를 제공한다. 한편GNU 컴파일러 및 디버거를 갖춘 액텔의 이클립스(Eclipse) 기반 소프트웨어 IDE인 SoftConsole v3.1은 마이크로컨트롤러 서브시스템 (MSS: microcontroller subsystem)을 위한 C 및 C++ 엑스큐터블(executables)의 신속한 생성을 실현시킨다. 설계 플로우의 핵심적이고 혁신적인 기능은 MSS 컨피규레이터로 Cortex-M3 프로세서, 하드형 주변기기 및 프로그램이 가능한 아날로그 구성을 구현한다. 또한, 임베디드 설계 플로우에서 FPGA 플로우의 일부로써 또는 독자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
FPGA, 임베디드 및 아날로그 설계 지원하는 완벽한 에코시스템(개발환경) 액텔의 짐 데이비스 (Jim Davis)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액텔은 오랜 기간 동안 업계 선도업체들과 FPGA 설계를 협력해 왔으며 강력한 스마트퓨전 에코시스템을 개발할 때에도 선도업체들과 협력해 온 방식을 지속해 왔다”면서 “신제품 출시와 함께, 액텔은 생산성과 사용의 편의성을 최대화시키는 설계툴과 플로우를 제공하여, FPGA 및 임베디드 설계자 모두 스마트퓨전 기술을 더 빠르게 채택할 수 있게 한다”라고 말했다.










